
설동근 동명대 총장은 10일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을 교내 식당으로 초청해 우리나라 대표 음식 ‘삼계탕’(chicken soup with ginseng)으로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복을 사흘 앞둔 이날 설 총장은 유학생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를 격려하며 한국 음식을 소개했다. 설 총장은 “한국에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의 가장 큰 고충은 음식일텐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리의 삼계탕으로 이들이 건강도 챙기고 한국문화도 더욱 잘 알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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