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장관·총장단 성균관대 벤치마킹 나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10 1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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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성균나노과학기술원, IBS나노구조물리연구단 등 견학

▲왼쪽부터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 요한 슈나이더 암만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장관.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10일 오전 10시 연구중심대학 벤치마킹을 위해 수원 자연과학캠퍼스를 찾은 스위스 장관과 대사·총장단 일행과 교육·연구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스위스 경제교육연구부 장관인 Johan Schneider Ammann(2015년 연방대통령 역임 예정)과 스위스 쥬리히 연방공과대학의 Ralph Eichler 총장 외 2개 대학총장, Joerg Al. Reding 주한스위스대사 등 일행 28명은 이날 성균나노과학기술원(SAINT), IBS나노구조물리연구단, 그래핀 LAB 등을 견학하고 대학의 성공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김준영 총장은 “오늘 만남은 한국-스위스 간의 교육·연구혁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자리가 될 것이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학술연구의 진작과 대학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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