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부분에서 상을 받은 김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화엄사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진 학자다. 일본을 비롯한 해외 학계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외 불교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불이상은 재가불교 및 여성불교의 위상 제고를 위해 설립된 불이회(회장 홍라희)에서 지난 1986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교계 대표적인 상이다. 매년 연구와 실천부분으로 나눠 선정되며 실천부분에서는 고려대장경연구소 이사장 종림 스님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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