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우수 신입생 유치 활동에 ‘미국 청년’ 등장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17 14: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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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타크 씨, 수험생들에게 글로벌 프로그램 설명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우수 신입생 유치활동에 차별화 된 방식으로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미국 조지아대학에서 동명대 유학생으로 온 존 스타크 씨는 지난 16일 영도여고에 이어 오는 25일 대명여고, 30일 반여고를 찾아 동명대의 다양한 글로벌프로그램을 2개 국어로 소개할 예정이다.


존 스타크 씨가 소개하는 미국의 SIUE, NMU, Utah Valley University와 호주의 William Angliss of Institute 등 영어권 국가와의 ‘복수 학위 제도’는 특히 고교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존 스타크 씨는 “수험생들에게 동명대의 인턴십 교환학생 등 글로벌 프로그램을 알려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보람있게 생각한다”면서 “수년 전 주한미군으로 근무한 적이 있어 한국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기에, 귀국 후 해군장교가 되어 다시 한국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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