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동신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동신대 방송연예학과 및 생활관 일대에서 개최되는 고흥 청소년단편영화캠프에 재능과 장비를 기부할 예정이다.
고흥지역 고등학교 영화동아리 학생 3팀 16명과 지도교사 2명이 참여해 단편영화 제작에 나서며, 동신대는 방송연예학과의 장비와 교수, 학생 등의 멘토링을 통해 이들을 지원해 줄 계획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고흥교육지원청이 고흥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창의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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