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수시입학정보]연세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25 09: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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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전형 점진적 통합·간소화


전형 간소화


공교육현장에서 혼란이 초래되지 않도록 전형계획의 급격한 변경은 지양하되 입학전형을 점진적으로 통합하고 간소화하는 기존의 정책 기조는 유지,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형 내 지원트랙을 전면폐지하고 전형 내 모집단위 계열별, 지원자격 구분별로 선발한다. 연세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평가로 간소화(교과 100% 3배수 선발 폐지, 창의에세이 폐지)하고, 지원자격별 모집인원은 통합했다. 단, 지원자격별 최대선발인원은 종전과 같이 제한한다. 또한 1개 전형 내에서 1개 모집단위에만 지원 가능하다.


정원내의 경우 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수시모집에서는 총 3차례까지 지원할 수 있다. 또 종전의 연세입학사정관제 전형의 정원외 지원자격은 기회균등 특별전형으로 분리하고 종전의 예체능계열 기회균등 선발인원은 기회균등 특별전형에 통합해 선발한다.


연세한마음학생 지원자격에서 출신 고등학교장 추천제 실시


연세한마음학생 모집인원의 40명 내외는 출신 고등학교장 추천제(학교별 추천인원은 1명)로 지원받아 대학수학능력시험 자격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서류 및 면접 평가로 선발한다. 나머지 선발인원 61명은 출신 고등학교장 추천 없이 종전과 같은 전형방법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 자격기준을 적용하여 선발한다.


특기자 전형 인문계열 모집단위 신설 및 국제계열(언더우드국제대학) 확대 개편


종전 자연, 국제, 예체능계열만 선발하던 특기자 전형의 모집단위에 인문계열 모집단위를 추가하여 지원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지원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또 기존의 모집단위 외 융합인문사회계열(아시아학부 및 테크노아트학부 포함) 및 융합과학공학계열 모집단위를 신설하고 모집인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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