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학교(총장 고건)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현오석 부총리를 비롯한 정부 부처 방문단이 교내 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주대는 입소생 및 입주기업 간담회를 마련했으며 간담회에는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산업부, 농식품부, 환경부, 금융위원회, 중소기업청 등 관계부처의 차관 및 기획재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부처 방문단은 전주대 창업사관학교를 찾아 입주기업 및 창업의 현장을 시찰하고 국가의 미래이자 성장 잠재력 제고의 원동력인 청년 창업자들을 격려학고 이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전주대 창업사관학교는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돼 2013년 40억 원(국고 34억 원, 지자체 6억 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정부지원을 받는다. 창업사관학교에 입소한 48명의 예비 창업자들은 9개월에 걸친 집중 교육과 멘토링을 거쳐 창업 CEO로 거듭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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