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회는 지난 2011년 2월에도 구 신학관 복원기금 2억 원을 기탁했으며 이에 따라 총 3억 원의 복원기금을 목원대에 전달했다.
김홍관 목사는 이날 전달식에서 "대학교회는 35주년을 맞이해 학원선교와 지역선교에 더욱 힘쓰고 있다"며 "지금은 미약하지만 앞으로 대학기금을 더욱 확충해 학교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정통성 회복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각계를 대상으로 신학관 복원 모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왔다. 2012년 12월 말부터 공사를 시작, 올해 8월 말 완공이 목표인 '구(舊) 신학관'에는 복원 후 '역사박물관', '감리교 역사자료실'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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