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는 7일 클비시스템(대표 이재호)과 전자출판물 제작 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클리시스템은 3억1000만 원 상당의 웹 북(App Book) 저작도구인 ‘PageBuilder’를 대학에 기증했다. 또 이 SW 교육전문가를 파견해 학생들을 지도하게 된다.
대학 측은 전자출판업계 취업 희망자를 모아 오는 10월까지 3개월 간 ‘디지털 퍼블리싱 과정반’을 운영한다. 이 과정에는 현재 25명이 수강 중인데 이들은 매일 6시간씩 특별 교육을 받아 전자출판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해 관련업계에 취업하게 된다.
㈜클비시스템 이재호 대표는 “‘PageBuilder’는 이미지는 물론 동영상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해 웹 북을 제작할 수 있는 첨단 소프트웨어”라며 “배재대가 대전 IT융합 인쇄문화 RIS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어 전문 인력 양성도 도움을 주기 위해 기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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