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GIST가 대구경북 지역에 과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 이날 행사는 지역 저소득층 학생과 과학문화 소외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 과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과학문화체험교실은 DGIST 현황 안내와 친환경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태양에너지 소개 및 태양광을 이용한 자동차 교구 제작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복현지역아동센터 인솔교사 윤경민 씨는 “평소에 접할 기회가 없었던 과학 교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한다”며 “앞으로도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들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9년부터 진행된 ‘DGIST와 함께 하는 과학문화체험교실’은 모두 2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과학자의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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