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강연은 1985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클라우스 폰 클리칭(Dr. Klaus von Klitzing) 막스플랑크 고체물리연구소 소장이 ‘물리학과 나의 노벨상의 응용(Physics and Applications of my Nobel Prize)’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클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는 1969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기술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뒤, 1972년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독일 뮌헨공대 교수를 거쳐 현재 막스프랑크 고체물리연구소 소장에 재직 중이며 ‘양자 홀 효과’ 발견으로 198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DGIST 신성철 총장은 “DGIST가 마련한 클라우스 폰 클리칭 박사의 초청 강연을 통해 미래의 노벨상을 꿈꾸는 DGIST 학생과 연구원, 지역 학생들에게 열정을 불어넣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DGIST는 앞으로도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은 DGIST가 국내‧외 석학 초청강연 프로그램인 ‘Distinguished Lecture Series’ 가운데 하나로, 지난 5월 3일 로저 콘버그(Dr. Roger D. Kornberg, 200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박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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