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6 09: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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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메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1.가을에 메는 용도가 많아 부지깽이도 메로 쓰인다는 뜻으로, 어떤 물건이 자주 쓰이어 그와 비슷한 것까지 마구 대용됨을 이르는 말.


2.=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메:묵직하고 둥그스름한 나무토막이나 쇠토막에 자루를 박아 무엇을 치거나 박을 때 쓰는 물건. ≒종규02(柊楑).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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