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무천무용단, 13번째 창작춤 공연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6 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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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꿈' 주제로 신선한 무대 펼친다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무천무용단'(대표 김미숙 민속무용학과 교수)은 오는 21일 창원 성산아트홀에서 창작춤 정기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경상대 민속무용학과ㆍ인문학연구소ㆍ아시아춤문화연구소에서 후원하며 김미숙 대표가 총감독ㆍ기획을 맡고 안주경 교수가 예술감독을 맡았다.


공연은 '젊은이의 꿈'이라는 주제로 3명의 안무자(안무 장은혜 민속무용학과 석사과정, 안무 이흔 민속무용학과 박사과정·외국인 강사, 안무 김완수 민속무용학과 석사과정·국립부산국악원 무용단원)들이 무대를 꾸민다. 작품은 '꿈 꾸는 자만이…', '모애(母愛)의 꿈', '보랏빛 꿈' 등이다.


무천무용단은 지난 2001년 경상대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졸업생과 재학생이 창단해 올해로 13번째 정기공연을 연다. 무천무용단은 한국 춤의 보전과 발전적 계승이라는 큰 명제를 놓고 그동안 연마해 온 우리의 전통춤과 창작춤을 다양하게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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