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글로벌 엔지니어링 디자인 콘퍼런스’개최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18 18: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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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공학디자인 콘퍼런스 아시아 최초 유치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 창의적디자인연구소(소장 김용세)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과 국제관에서 제19회 '글로벌 엔지니어링 디자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조화를 위한 디자인(Design for Harmonies)'을 주제로 열린다.


성균관대는 공학디자인 분야 세계 최고의 학술대회인 이번 행사를 아시아 최초로 유치했다. 올해는 ▲제품과 서비스 조화 ▲신·구 조화 ▲문화와 기술 조화 ▲동·서양 조화를 기치로 내걸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디자인 사이언스 분야 권위자인 파노스 파파람브로스 미시간대 교수, 박지혜 콰미 디자인 총괄 이사, 페트라 배드카 샵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 교수 등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초청돼 9가지 주제별로 38개국에서 총 340편의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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