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다우홀에서 ‘2012학년도 경영대학원 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된 가운데 동아대 경영대학원은 84명의 석사를 배출했다.
이날 배출된 경영대학원 45기 졸업생들은 이동대 경영대학원장에게 발전기금으로 15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영대학원 45기 송영수(53・고도건설 회장) 원우회장은 “학위수여식이라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우리 대학이 조금 더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원우들과 함께 정성스레 모았다”며 “앞으로 우리 원우들은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동아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오후 ‘2012학년도 사회복지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있었다. 이날 사회복지대학원 48명이 석사 학위를 받은 가운데 사회복지대학원 제17기 원우회 신인도(52) 회장이 제17기 졸업생들을 대표해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효정 사회복지대학원장에게 전달했다.
이에 전 원장은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발전기금으로 동아대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잘 사용하겠다”며, “진심으로 여러분의 졸업식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날에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경영대학원 졸업생 발전기금 기부는 지난 1993년 제25기 졸업생들의 첫 기금 전달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0년 동안 전통처럼 계속 이어져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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