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가을 식은 밥이 봄 양식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2 09: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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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식은 밥이 봄 양식이다]


먹을 것이 흔한 가을에는 먹지 않고 내놓은 식은 밥이 봄에 가서는 귀중한 양식이 된다는 뜻으로, 풍족할 때 함부로 낭비하지 않고 절약하면 뒷날의 궁함을 면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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