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씨는 지난 7월 11일부터 31일까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지역에 파견되어 유치원, 초·중등생을 대상으로 IT교육 등의 교육봉사와 놀이터 만들기, 나무심기, 벽화그리기 등의 노력봉사 활동 등을 수행했다.
김 씨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현지 아이들을 도울 수 있어 무척 보람 있었고, 도움을 주기 위해 참여한 봉사활동에서 오히려 소중한 경험을 얻어 온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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