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경성대 임재환 씨가 4관왕을, 김현찬·홍세희 씨가 3관왕, 홍왕표·황진우·최보라 씨가 2관왕에 올랐다. 특히 김현찬 씨는 접영 100M에서 54초 96에서 54초 74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했으며 남자대학부 계영 400M에서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한국체육대학교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한편 경성대는 제8회 제주 한라배 수영대회와 2013년 동아 수영대회에서도 여자대학부 종합우승, 남자대학부 종합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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