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는 도지정 문화재 지정과 해제 등 경상북도 문화재존 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사, 심의와 보존 등에 대한 자문을 위해 지난 23일 5개 분과(건축분과, 동산분과, 기념물분과, 민속분과, 박물관분과) 총 115명을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013년 8월 23일부터 2015년 8월 22일까지 2년이다.
청원 스님은 2000년부터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재직 중이며 현재 울산시 문화재 위원, 강서예술촌 이사장, 경상북도 문화재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지난 5월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20호 목조각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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