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수시1차 모집 내달 4~13일 접수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8-29 1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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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가 2014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570명을 모집하는 입학사정관전형은 9월 4일부터 9월 9일까지 6일간 접수하고, 군사학과전형과 국가보훈대상자, 만학도, 취업경력자,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교(정원외), 저소득층(정원외) 전형은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8일간 접수한다.

이번 수시1차에서는 2014학년도 총 모집인원(5094명)의 20.1%인 1023명을 모집하며 원서는 인터넷(http://www.chosun.ac.kr)으로 접수한다.

전형방법을 보면 군사학과전형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성적(100%)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체검사·인성검사·신원조회(합격/불합격만 판정)를 거쳐 학교생활기록부 성적(80%), 체력검정(10%) 및 면접(10%)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수험생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학업수행능력(30%), 전공적합도(40%), 비교과활동(30%)을 포괄적으로 종합평가해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이 심층면접(인성면접 및 전공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국가보훈대상자, 만학도,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저소득층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100%)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고, 취업경력자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71.4%)과 산업체 재직경력(28.6%)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시 군사학과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국어(A 또는 B형), 수학(A 또는 B형), 영어(B형) 3개 등급의 합이 13이내(B형은 1등급씩 상향 적용함)여야 하고, 국가보훈대상자, 만학도, 취업경력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저소득층 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생활기록부 반영교과 산출 평균 등급이 7.0이내여야 하며, 입학사정관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성적과 수능성적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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