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학점은행제를 운영 중인 한양사이버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김광재)은 오는 9월 17일까지 9월 개강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교양과목, 공학, 경영 등 학위 및 자격증 취득 과정이다.
또한 영어작문 능력이 필요하거나 유학 준비 중인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고급 영어 글쓰기 세미나 과정을 9월 5일까지 모집한다. 주 1회 3시간,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영어문장 작성능력과 영어논문, 보고서 등 전문적인 글 작성법을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신규창업자 및 기존사업자를 위한 상권 및 사업타당성분석 전문가과정을 9월 2일부터 모집한다. 주 1회 3시간, 3개월 과정으로 국내 최초의 상권분석 교육 교수법인 CBL(Case-based Learning) 기법을 활용한 실전중심의 학습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업타당성과 상권분석을 연관한 상권전략을 배우는 데 유리하다고 학교 측은 밝혔다.
한양사이버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학점은행제 수강생은 한양대학교 학생과 동일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양사이버대의 각종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으로 학점은행제 학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통해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설계부터 원하는 자격증 취득 및 전공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강신청 및 학습관련 상담은 한양사이버대 평생교육원(http://www.hycl.ac.kr)에 접속하거나 전화(학점은행: 02-2290-0256~9, 일반과정: 02-2290-025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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