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의회는 부산기업의 일본 후쿠오카 비즈니스 진출 세미나 및 기업유치 설명회에 이어 회원사인 ㈜게임데이(대표 권동혁), 제이앤드케이(대표 홍순면), 위베이스(주)(대표 황순철) 등의 해외 비즈니스 실적보고로 진행됐다.
또 오는 9월 25일부터 3일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IT EXPO BUSAN 행사에 일본 키타큐슈 국제IT비즈니스추진회에서 방문하는 13명의 관계자들과 가질 세미나 등을 논의했다.
BIBA의 회원사인 ㈜파크이에스엠(대표 이승찬)은 부산 게임업계 최초로 카카오톡에 진출한 트리플카드 게임과 ㈜오스코나(대표 안승문)이 개발한 위성전화 어플인 블루콜 등을 소개했다.
한편 부산국제비즈니스협회(BIBA)는 ㈜지엑스(대표 정재민), ㈜다운정보통신(대표 정충교), ㈜나드소프트(대표 박지규) 등 2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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