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식품영양학과(학과장 장해춘)는 2013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학과평가에서 상위 2.28% 이내인 '최상' 등급을 받았다.
중앙일보는 올해 창간 48주년과 대학평가 20주년을 맞아 전국 이공계열 10개 학과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조선대는 성균관대, 이화여대와 함께 최상위권으로 평가받았다.
조선대는 식품영양학과뿐만 아니라 환경공학과에서 상(상위 2.29~15.9%), 기계공학과·물리학과·수학과·통계학과에서 중상(상위 16~50%)을 기록해 총 6개 학과가 상위 50% 안에 포함되는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2012년 중앙일보 이공계열 학과평가에서도 전국 2위를 기록했으며 환경공학과는 전국 7위를 기록해 2년 연속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 평가의 평가 항목은 △교육환경(전임 1인당 학생수) △교수역량(전임 1인당 한국연구재단 논문, 전임교원 1인당 SCI 논문, 전임 1인당 교외연구비 △재정지원(전임 1인당 교내 연구비, 학생 1인당 장학금) △교육효과(졸업생 취업률, 재학생 중도탈락률) 등 4개 부문 8개 지표다. 전체 학과는 6등급으로 나눴으며 상위 3개 등급 학과만 공개했다.
식품영양학과는 △재학생 중도탈락률 △졸업생 순수 취업률 △전임교원 1인당 자체연구비 △전임교원 1인당 외부지원연구비 항목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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