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