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목원대에 따르면 정상조 교수 연구팀의 수학교육과 학부생 김낙중, 이종욱, 맹현경 씨와, 생의약화학과 정수용 씨, 충남대 박사과정 심한나 씨가 참여하는 '초군을 통해 본 화학 반응식에 관한 연구'가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된 것.
이에 따라 정 교수팀은 내년 2월까지 총 900여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고, 학부생 주도로 연구를 수행한다.
올해 신규 선정된 과제는 창의융합부분(21과제), 이공계전문심화부분(154과제), 이공계우수연구도전적연구 전환부문(30과제) 등 총 205개 과제(100개 산학협력단)다.
정상조 교수는 “이번 연구지원사업 선정으로 연구팀은 초군에 관한 성질의 탐구와 자연현상과의 관계를 탐구할 수 있게 됐다”며 “연구에 성공할 경우 자연현상을 분석하고 연구해 환경보호에 응용할 수 있는 수학적 도구를 개발, 다른 학문의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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