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학생팀, ‘대학생 창의·융합형 연구과제’ 선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05 17: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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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 게임에 특화된 Subsurface Scattering 실시간 렌더링 기술 개발’ 연구로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멀티미디어학부와 뷰티디자인학부로 구성된 학생연구팀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최하는 ‘2013년 대학생 창의·융합형 연구과제’에서 창의융합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이공계 학부생들의 창의적·융합적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5개 팀이 선정됐다.


공모 방식은 동일분야 전공 이공계 학부생 3인 이상과 전공이 서로 다른 이공계 2개 학과 및 이공계 중심의 인문사회·문화예술 간 융·복합 팀을 구성하고 자기 주도적으로 연구주제를 선정해 산·학·연 연구책임자의 자문을 받아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것이다.

멀티미디어학부 김승도, 이원선, 석봉하, 박미진씨와 뷰티디자인학부 김수정씨로 구성된 연구팀은 멀티미디어학부 진성하 교수의 연구책임 하에 이번 사업에 공모했다.


이들은 ‘스마트 폰 게임에 특화된 Subsurface Scatting 실시간 렌더링 기술 개발’ 연구과제를 통해 현실과 가장 흡사한 Subsurface Scatting(표면하 산란) 렌더링 기술을 스마트폰에 실시간 렌더링이 가능하도록 적용시킨 시제품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과제 선정으로 1500만원의 지원금을 받으며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연구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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