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각전 시전 통비단 감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06 10: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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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전 시전 통비단 감듯]


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육모얼레에 연줄 감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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