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 공동 주최로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제2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대회에서 동명대 신창준 선수는 남자대학부 개인전(50M 권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동명대는 남자대학부 단체전(신창준, 장주헌, 김주영, 김주한, 김민영 선수/감독 박철완)에서도 쟁쟁한 팀을 제치고 3위를 기록했다.
박철완 동명대 사격부 감독은 “창단 1년도 되지 않아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할 수 있는 이유는 선수들이 쉬지 않고 땀 흘린 결과로 우리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이 빠른 향상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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