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사격부 창단 초부터 눈부신 활약 ‘주목’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06 1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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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준 선수 개인전 1위·남자대학부 단체전도 3위 기록

▲남자대학부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한 신창준 선수
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사격부가 ‘제2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경찰청과 대한사격연맹 공동 주최로 지난 4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제2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대회에서 동명대 신창준 선수는 남자대학부 개인전(50M 권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동명대는 남자대학부 단체전(신창준, 장주헌, 김주영, 김주한, 김민영 선수/감독 박철완)에서도 쟁쟁한 팀을 제치고 3위를 기록했다.

박철완 동명대 사격부 감독은 “창단 1년도 되지 않아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할 수 있는 이유는 선수들이 쉬지 않고 땀 흘린 결과로 우리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이 빠른 향상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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