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2014학년도 수시1차 경쟁률 '22.82대 1'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06 18:09:32
  • -
  • +
  • 인쇄
논술우수자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최고 경쟁률 '122.8대 1'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014학년도 신입학 수시1차(입학사정관전형, 일반/특별전형) 모집을 6일 마감한 결과 1522명 모집에 총 3만 4725명이 지원, 평균 22.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013학년도 건국대 수시 1차 모집 최종 경쟁률인 평균 22.65대 1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모집단위는 논술우수자전형 문과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로 12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예체능우수자전형(연기일반) 예술디자인대학 예술학부(영화전공-연기)는 122.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이 42.82대 1, 입학사정관 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은 12.55대 1, 국제화전형 5.1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또 논술우수자전형 문과대학 문화콘텐츠학과는 99.5대 1, 수의과대학 수의예과는 98.83대 1, 영어영문학과는 83.8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입학사정관전형인 KU자기추천전형에서는 디자인학부가(의상디자인전공) 48.75대 1, 사학과는 32.6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건국대 수시1차 모집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는 오는 28일, 자연계는 29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인의 9가지 역사 트라우마는?
건국대 베를린장벽 문자조형물 독일에 소개돼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