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2014학년도 수시원서접수를 지난 6일 오후 6시 마감한 결과 2961명 모집에 7만 8220명이 지원해 26.4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지원자(7만 5803명) 및 경쟁률(28.25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이 1315명 모집에 6만 611명이 지원해 46.0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성균인재전형은 805명 모집에 1만 3명이 지원해 12.4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영재학교와 과학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과학인재전형은 196명 모집에 1603명이 지원해 8.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단위별로 일반학생전형의 의예과는 5명 모집에 1346명이 지원해 269.2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성균관대 수시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11월 1일(수능최저학력기준 없는 전형)과 12월 6일(수능최저학력기준 있는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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