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연수에는 광주시교육청 소속 초등학교장 및 교육전문가 30명이 참가하며 지난 6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광주교대 교육연수원에서 실시된다.
기존 연수와는 달리 특정 주제의 연찬에서 벗어나 학교장들에게 가장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창의성을 증진시키고자 문학, 예술, 사회, 철학 등 다양한 인문학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원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비롯해 사회 각 분야 유명인사 12인의 다양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이정선 총장은 "교육 CEO로서 사명감을 갖고 학교문화를 혁신할 수 있는 마인드 형성과 리더십을 함양해 폭 넓은 전문성 확립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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