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과학부 교수로 33년간 인천대 강단에 섰던 김 교수는 지난 8월 정년퇴임 한 뒤 현재 명예교수로 지내고 있다. 지난 1월부터 2년 임기의 재단법인 인천대 발전기금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김 교수는 “인천대가 5대 거점 국립대학으로 발전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발전기금 전달 소감을 전했다.
이에 최성을 총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교수님의 학교 사랑의 마음을 경쟁력 갖춘 국립대 완성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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