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 간 친목 도모를 위한 취지. 산청엑스포를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사상체질 진단, 족욕 체험, 어의/의녀 체험, 약초 페이스 페인팅 등 토속적이고 독특한 우리 한의학 실생활을 체험했다.
대외협력처 김태운 처장은 “우리 전통의약과 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며 “하반기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현장체험을 통해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문화공연 관람 등을 확대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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