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평생교육 활성화 나선다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12 14: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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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국가평생교육원 지원사업 비학위과정 선정 5억 5천만원 지원받아

▲ 박선형 교수.
동국대학교(총장 김희옥)가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100세 시대 국가평생학습 체제 구축’을 위해 비학위과정의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에 나선다.


최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3년 대학중심의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비학위과정’에 선정된 동국대는 앞으로 정부로부터 총 5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받아, 일반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재취업 기회제공 등 대학의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의 책임자로 선정된 박선형 교수는 이를 위해 최근 서울시 중구청, (사)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사)한국의류업종살리기공동본부, W워커힐, (사)한국휴양콘도미니어경영협회, 중구건강가정지원센터 등과 사업 추진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효과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4060커리어 디자인 센터’를 설립하고 커리어 플래너와 행정전담인력 등을 채용했다.


박 교수는 “4060 세대의 전문인력 양성과 재취업 기회, 창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분야별로 전문 연구진을 구성하고 교육과정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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