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neywell사는 Fortune 100대 기업에 속하는 세계적 전장시스템 토탈 솔루션 회사로 화공분야에서는 화학공정의 설계를 위한 대표적 상용 전산도구인 UniSim 시뮬레이터의 라이센서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대회는 아메리카, 유럽·중동 및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권역으로 나눠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3년 아시아 태평양 권역 설계경진대회는 호주, 뉴질랜드, 한국, 인도, 중국, 일본 및 동남아시아 국가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103개 대학을 대상으로 열렸다.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에 대한 최종 본선 심사 결과 영남대 팀이 ‘Particle Swarm 기법을 이용한 천연가스 액화공정 최적화 연구’로 1등상을 수상했다.
인도에서 영남대 대학원으로 유학 온 칸 모드 샤리크 씨는 2009년 석사 과정을 시작으로 현재 화학공학과 공정시스템설계및제어연구실에서 고도 공정 설계기술과 관련한 박사 연구를 수행 중이다.
칸 모드 샤리크 씨는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오스트레일리아 퍼스에서 개최된 ‘Honeywell User Group Symposium’에 초청돼 심포지움 및 시상식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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