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대 호텔관광과(학과장 최성철)는 2006년부터 외식업지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외식경영 전공’반을 별도로 개설해 운영해 왔으며 지금까지 6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외경회(회장 방석준)라는 동창회를 결성했으며 이번 우수 업소 현판식 전달은 이들 중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공로가 있는 20개 업소를 선정한 것.
현판 전달은 정창주 총장을 비롯한 대학측 관계자와 외경회 회원들이 방 회장이 경영하는 금오산해물탕(구미시 송정동)에서 간담회를 가진 후 전달됐다.
외경회 방 회장은 “회원들은 지역 외식산업을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외식 봉사와 대학 발전을 위한 후원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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