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기권·이하 ‘코리아텍’)는 2014학년도 수시1차 전형 모집 원서접수 결과 522명 모집에 총 7664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경쟁률 14.7대1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 1차 원서접수 경쟁률은 지난해 10.1대1과 비교할 때 4.6대1 상승했고, 지원자는 2470명 증가했다.
모집학부과별로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가 17.7대1로 가장 높고 ▲기계공학부 17.3대1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6.3대1 ▲전기·전자·통신공학부 16.1대1 ▲컴퓨터공학부 14.3대1 ▲건축공학부 12.2대1 ▲디자인공학과 10.3대1 ▲산업경영학부 8.9대1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단위별로 보면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창의인재전형 7.7대1 ▲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3.9대1로 나타났다.
수시1차 일반전형은 334명 모집에 6425명이 몰려 19.2대1을 기록했고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10.5대1 ▲특성화고교성적우수자 6.3대1 ▲특정역량우수자 6.1대1 ▲농어촌학생특별전형 5.6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수시 1차 일반전형 응시자(모집인원 334명)는 오는 28일 코리아텍에서 영어와 수학 2과목의 수학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전공적성고사를 실시하며, 수시 2차 모집은 11월 11~15일까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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