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김기련 대외협력부총장은 17일 오전 10시 교내 본부 4층 회의실에서 교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舊) 신학관 환경개선 기금’으로 5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부총장은 “(구)신학관이 복원돼 기쁘고 앞으로 주변환경 개선에 비용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복원기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배 총장은 “이사장님과 부총장님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주셔서 여러 사람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기부해주신 기금으로 (구)신학관 주변 환경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는 280여 명으로부터 20여억 원의 복원기금을 모금, (구)신학관 복원공사를 시작해 지난 9일 준공감사예배와 기부자 동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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