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 컴퓨터공학과 전공연구기반(지도교수 추영열) 소속 N&S Lab(Network & Security)실은 추석 다음날인 지난 20일 이 랩실 출신 졸업생 40여 명이 재학생 20여 명과 함께 홈커밍데이를 가졌다.
N&S Lab은 동명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이 대학 추영열 교수가 지난 2002년에 설립한 컴퓨터공학과 4학년 대상 전공연구기반 모임으로 올해로 10기를 배출했다. 홈커밍데이는 이번이 4년째.
이날 홈커밍데이에는 네이버, 포스코ICT 등 국내 유명 기업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정부 출연연구기관에 근무하는 선배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강의실에서 자체 세미나를 개최하면서 선·후배 교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모든 졸업생들은 개별 스피치로 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기업설명과 후배들을 위한 올바른 취업 방향에 관해 조언을 해줬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