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강의를 스마트 기기를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울대는 23일부터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13개 강좌의 동영상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번에 서비스되는 강좌는 2013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정규 강좌다. 실제 강의실에서 촬영됐고 영어 강좌와 팀티칭 강좌 등이 포함됐다.
서울대 구성원들은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 열린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대는 향후 일반인에게도 서울대 평생교육원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에 서비스 되는 강좌는 ▲현대철학사조 ▲한반도와 국제정치 ▲물리의 기본1 ▲디자인과 경영전략 ▲로봇공학입문/로봇역학 계획 및 제어 ▲운영체제의 기초 ▲신재생에너지 ▲녹색에너지 ▲동물해부생리학 입문 ▲형사소송법 ▲처음부터 다시 배우는 정치 ▲음악인류학 관점으로 보는 세계음악 ▲환경과 건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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