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설동근)가 이색 학술제 ‘그린나래제’를 ‘바다와 창의성’을 주제로 24일부터 4일간 마련한다.
동명대 ‘그린나래제’는 유아교육과(학과장 박은희)가 지난 2007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참여형 ▲산학협력형 ▲축제형 ▲지역밀착봉사형의 이색 학술제다.
올해는 유아교육과 1학년부터 4학년까지 163명의 재학생 전체가 참여해, 사랑유치원(원장 어수관) 등 30여개 지역유아교육기관의 어린이 등 2500여 명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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