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오는 25일 건학 615주년을 맞는다. 성균관대는 1398년 조선시대에 설립된 성균관이 그 시초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한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는 24일 오후 3시부터 5시30분까지 600주년기념관 5층 조병두 국제홀에서 건학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서는 축하 행사로 창작 무용 '공자' 중 '학문의 춤' 등 무용 공연이 펼쳐지며, 안병주 유학·동양학과 명예교수의 '건학 615주년, 민족교육의 산실 성균관'을 주제로 한 특강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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