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서 ‘3D영상기술’ 선봬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24 11: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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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영상편지 제작해 스마트폰으로 전송 ‘눈길’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최근 서울 코엑스1층 Hall A에서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제14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 참가해 ‘3D영상기술’을 선보였다.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기술을 널리 알리고, 기술혁신 사례전파와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시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국영상대는 3D입체영상을 활용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영상대는 학생들의 3D 영상물과 영화를 상영하는 한편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쇼를 운영했다. 특히 간단한 내용으로 ‘영상편지’를 제작해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도흥 산학협력단장은 "교수와 학생들의 끊임없는 도전으로 일궈낸 3D입체영상기술을 각종 대외 행사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며 "진일보된 방송·영상 기술은 방송·영상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지난 12~14일까지 진행된 충남진로진학박람회에서 입체영상기술을 활용한 가상스튜디오 운영 및 핼리캠을 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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