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진 동덕여대 교수,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 초대 회장 선임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24 17: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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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 발족 기념 학술세미나 및 워크숍 27~29일 개최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 초대회장으로 동덕여대 홍유진 교수(연극치료)가 선임됐다.

전국 60여개 예술치료학과의 재직 교수진들로 구성된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는 현대인의 정신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예술치료 학문연구와 전공자들의 권익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주요 임원진으로는 부회장 차의과대학교 김선현 교수(미술치료), 이화여자대학교 정현주 교수(음악치료), 대구사이버대학교 심영섭 교수(영화치료), 나사렛대학교 이봉희 교수(문학치료) 등이 선출됐다.

한국예술치료교수협의회는 발족을 기념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탄생, 그 37.2도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지하2층 소극장에서 학술세미나와 워크숍을 개최한다.

홍유진 회장은 “이번 학술워크숍은 예술의 핵심 분야 음악치료, 미술치료, 연극치료, 영화치료, 무용치료, 통합예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해 전공자들의 학문적 성장을 돕고 예술치료학을 알리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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