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가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인 '정부 3.0'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공공정보 개방·활용을 위한 기반 마련'이라는 주제로 '정부3.0' 우수 선도과제에 선정된 바 있는 광주교대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주 The-K 호텔에서 열린 교육부 담당관 워크숍에 참여했다.
워크숍에서 광주교대는 우수과제로 선정된 '정부3.0'의 3대 전략 중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구축을 위한 대학 내 유용한 프로그램 운영·관리 방법을 발표하며 모범 사례를 소개했다.
이정선 총장은 "앞으로도 대학의 유용한 정보자원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맞춤형 정보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3.0'은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라는 3대 전략으로 공공정보를 적극 개방하고 소통하는 공공정보 개방 운동이다. 모든 정부기관 및 산하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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