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교수는 지난 1일 미국 피츠버그대학교의 개교 225주년 기념식에서 대학을 빛낸 인물로 선정돼 기념 메달을 받았다. 박 교수는 1989년 초청 장학생으로 피츠버그대학교에서 유학했다.
시상식에서 박 교수는 피츠버그대에서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1만 달러를 기부했다.
박 교수는 1993년부터 광주교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세계비교교육학회 부회장, 초중등교육분과위원장, 교육청 업무평가 위원, 광주교대 5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피츠버그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