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는 11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8층 회의실에서 서울의 건강한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부산대 녹색국토물관리연구소(소장 신현석 교수)는 향후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제도, 기술 등 선제적 통합 물관리 체제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전문지식·기술 등에 대한 자문과 자료 및 교육 제공,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 날 부산대뿐만 아니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와도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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