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인천대 소속 선수단은 축구,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양궁, 사격, 펜싱, 검도, 태권도, 레슬링, 카누 등 총 11개 종목 77명(선수 66명, 지도자 11명)이 참여한다.
최성을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 그동안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고된 훈련을 감내하며 꿈꾸어 왔던 목표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모두 실현되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대회는 인천에서 개최되는 3번째 체전이니만큼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인천대와 인천시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선수단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출정식에서 인천광역시체육회 이규생 사무처장이 인천대 운동부 육성지원금으로 3억 3000만 원을 전달했고, 대학 직원노조에서도 출정선수단 격려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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