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에 기여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16 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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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착공식 개최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에 기여한다.


이를 위해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16일 교내에서 창업보육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정련 스님, 동국대 이사 성타 스님과 명신 스님, 한상균 경상북도 신성장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의 국고 지원금 18억 원, 경상북도 3억 원, 경주시 5억 원 등 외부 지원금 26억 원과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20억 원을 출연해 건립된다.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며 내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계영 총장은 "창업보육센터는 동국대의 인적자원과 지식자원을 경상북도와 경주시의 산업·문화자원과 접목, 벤처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데 의의가 있다"면서 "창업보육센터를 완공해 창조경제에 발맞춰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갖춘 청년과 기업들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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