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갗에서 좀 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2 09: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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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갗에서 좀 난다]


1.가죽을 쏠아 먹는 좀이 가죽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화근이 그 자체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가죽에 좀이 나서 가죽을 다 먹게 되면 결국 좀도 살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형제간이나 동류끼리의 싸움은 양편에 다 해로울 뿐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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